@버블 1 난 왜이렇게 부정적이고 우울하고 화가많나 내가 못나서 그런거아닐까 난 원래부터 남과 다르게 좀 유별나고 특이한게 아닐까 싶었는데 그게다 이유없이 쳐맞고 개보다 못한 대접받으니 자존감 낮아져
사고방식도 편협해지고 스스로 가두고 타인에 대한 관계 욕구도 지긋지긋하고 귀찮고 살기 느껴질정도로 다 역겨워져서 그런거더라구요. 어릴땐 그냥 버티면되지 내가 견디면되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나중엔 다터지더라구요 어떤식으로라도 뒤틀리고 사회생활하는데 지장이가요 평생 이유없이 화나는걸 억누르고 조절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음 언제 어떤 방식으로라도 터지게되있어요 제 삶은 항상 고달파요
어떤걸로라도 채워지지 않고 항상 공허하고 기댈대도 없고 성격 파탄나서 사람도 안꼬임.. 가정탓 하지마라 다 하기 나름이다 하는데 너무 억울해요 ㅋㅋ
전 몇년전까지만해도 정상이고 나름 잘 억눌려왔었는데 지들이 계속 견뎌보던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