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알던언니는 ㄴㄷ일햇을때 술마시고노는게좋다고 돈도벌고
재밋다고 출근하는언니잇엇어요
오히려부럽더라구요 ㅠ
저는성격상그게안되서
텐션도낮고 완전 티공인뎅..
감정도없고ㅋㅋㅋ 그냥직업적으로 하는데 ㅠ
걍 진짜 집에 있음 폰밖에 안해슈 심심하고 돈벌저 해서 가는거
오래하면 그런 자기암시도 소용없어지더라구요
1년도 안돼서 이렇게된지 좀 됐어요 휴
흥많고 사람만나는거 수다떠는거 좋아하고 체력을 안쓰면 우울해지는 타입이라 저절로 재미가 있긴하더라구요.. 모이는 잔고 보면서도 행복하구 근데 전 얼마 안돼서 이런거 같기도 ㅎ ㅜㅜ
존나 재미없어요 재미가 있다는 기준이 내가 행복해야하고 내가 편해야하고 내가 기준이 되야되는데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장소에서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조또 의미도 없는 뻘소리 나누면서 앉아있는게 도저히 재미가 있을 수가 없어요.재미가 있다면 그건 정말 노홍철급 탈인간 핵인싸거나 자기자신을 세뇌시키는거임.
진짜팩트네요
전 집에서 핸드폰보며 누어있구싶어여ㅠ그냥 내내
저도요.. 그래도 되기만 하면 영원히 그럴수있을것 같아요
저두요ㅠㅠ 진짜 복권이라도 맞음좋겠는데ㅠ흐규우
그냥 잔고에 돈쌓이는거 보니깐 넘 행복한데 돈미새라서 그런가... 근데 이것만으로는 좀 한계가 있어서 또 화류친구들 만나는 재미로 가게 나가긴 해요ㅎㅎ 일단 기본적으러 좀 사람을 좋아해야 이일이 신나게 일하는거 같아요. 가게에 아는 이쁜 언니들 보러 출근하러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