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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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여자처럼 여우처럼 사근사근 일하는 사람있고 여자인데 남자처럼 무뚝뚝하고 츤데레같이 일하는 사람있고
장단이 다른데 전 마담선호파 일단 새끼들도 있어서 맘만 맞고 성격 ㄱㅊ으면 마담이 편해요 부장이 힘이 쎄고 가게상주한다해도 마담들이 부장애들보단 자기애들을 더 챙기거든여 부장애들은 상띠어니면 별 관심도 없음
저는 마담밑에 2번 있어봤는데 뒤에선 씹고 뭐하고해도 부장은 그래도 챙겨주는척 얘기 들어주는척은 했는데 마담은 와... 포주가 이런건가? 싶었어요 독하고 억쎄고 맨날 지 기분대로에 맘에 안들면 욕부터날리고 그뒤로 절대 마담사절x
가게 전체로 있을때가 편했음,,
부천에선 그랬는뎅
강남에선 팀제라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