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걔가 끊임없이 대쉬했던 상황인데 생긴건 키크고 몸좋고 여자 많게 생겼는데 좀 세미모솔마냥 여자 심리를 모르는듯한 느낌있어요 여자들한테 배신당했다 이런소리도 하고요(하는짓보면 여자들이 그럴만함) 여자 흔들기만 할줄알고 낚아챌줄을 모름요 사람 열받게 해놓고 미안해ㅠㅠ 화 풀어ㅠㅠ 안그럴게ㅠㅠ 이렇게만 말하고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깊게 대화를 할줄 모름요 좀 섬세하고 여자한테 기대려는 느낌도 있고 그래요 그리고 걔가 어제저녁에 연락왔는데 제가 빡쳐서 단답하니까 안읽씹하는거에요 이새끼가ㅡㅡ 그래놓고 오늘 낮에 아직 화 많이났어? ㅇㅈㄹ하는데 안읽씹 했던게 빡쳐서 이관계 끝내려고하는 결정적인원인이구요 (이미 전부터 관두려고 벼르긴 했었음) 사진의 톡은 마지막에 걔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 조오온나 후려칠생각으로 쓴 글인데 너무 구질구질 긴가요?? 그동안 저런 속얘기 한번도 서로 해본적이 없어서 길어지긴 했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이에오 어떻게 후려쳐야 속이 후련할까요
버블 1
· 23.10.1. 15:55
너가 왜 여자들한테 버려졌는지 알겠다 쓰레기야^^ 나도 너 버릴테니 다시 쓰레기통에서 잘 지내^^ 다시 연락하지말아줘 부탁이야 냄새나 --> 이정도?
버블 2
· 23.10.1. 15:57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글보고 제 글다시 보니까 너무 착하게 구구절절 친절히 쓴 것 같아서 다시 쓰러갑니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