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다른 가게 소개 시켜준 거도 아니고 매번 갈 때마다 내가 다른 가게 지명 끌고 가서 방 진행 시키고 그 가게 아가씨 갯수 채워줬는데 나 혼자 영업진 두 명 손님 방 받는 거보다 더 손님 채웠으면 말 다 한거지. 그런데 ㅂㅅ같은 남자 영업진들 손님 영업 땡기는 거에서 위기의식 느꼈는지 자기들끼리 내 뒷담까고 점점 지명 데려갔는데 내 지명을 자르고 자기 노는 아가씨 자기 새끼들 넣으려해서 어이없어서 또 쉬고 가니 지들 무능력한 걸 나한테 열등감 표출함. ㅂㅅ들이 일반 멀쩡한 손님 데리고 오면 나 빼고 다른 가씨 넣고 나 진상방 트레이드 시키는 거 어이없어서 출첵 더 이상 하지 말라하길래 딴 데 간다 하니 얘기도 안한 지역 넘겨짚어서 거기 가냐 화이팅 하는 거도 ㅂㅅ같음.
나는 모르는데 나 아는 사람들이 열폭하며 얘기 많이 하겠지 내가 네들 쉴때 네 가게에 손님 많이 꽂아줬으니깐. 있을 때 잘해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