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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5.1. 04:34
예전에 어려울때 손님에게 - 익명 커뮤니티
예전에 어려울때 손님에게
돈 일이백정도 뜯었었거든요?
넘 어려울때라 상황설명 솔직하게 하고 돈 해줄수 있냐하고 받은건데
(꽁으로 받은거 아니고 섹스해줌 ;)
손님은 그렇게 해주면 제가 아예 여친 되어주는건줄 알았던건지
집착광공처럼 과하게 집착하다가
제가 이런저런 일처리때문에 정신없어서 애인모드 못받아주니까
씅나서 곧바로 태도 돌변하더니 백만원 빌려 달라하고..
그 뒤로도 꾸준히 저랑 연락 닿을때마다
오십만원만 빌려달라는둥 자꾸 돈빌려달라고 ㅠㅋㅋ..
종종 생각하면 저도 걔도 애잔하네요..
흙수저출신 공장다니는 남자애한테 돈뜯은 저도
화류녀에게 돈빌려달라고 그러는 저놈도 ;
버블 1
· 24.05.1. 04:53
저두 ㅠㅠ 뭔 하수처리장 다녓던 남자. 돈 백이백 뜯고 . 버버리 목도리 선물 받았는데 자꾸 달라고 그거 ㅠㅠ걔속 ㅠㅠㅠ 그래서 좀 없는 애들 뜯으면 끝까지 쫒아오겟구냐 이런 생각도 들고 걔나 나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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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5.1. 05:05
패배주의 그만하고 싶어도 제가 만날수 있는 남자의급 이런게 종종 현타가 옵니다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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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5.1. 08:39
돈빌려달라하는 그지랑 왜 연락하세요..? 섹스해주고 돈받은 거면 돈 뜯은 거도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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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5.1. 11:36
22..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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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5.1. 13:44
쟤가 저런식으로 나오니까 솔직히 뒷끝 안좋을까봐 걱정도 됐고.. 손님관리 하고픈 맘도 있었고 .. 그래도 몇년 알고지낸 사람이라 은근 연민,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근데 손님이 먼저 제게 돈돈 해서 끊어낸ㅎㅎ 이것이 역로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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