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제임스야 꼭 읽어줘 꼭 충격적인 사실을 말해주려해 사장을 아는 애들은 사장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못믿겠지만 0.1%사장에 대해서 모든걸 100% 폭로할게 잘 알겠지만 사장 가스라이팅 잘해 자기 입으로도 가스라이팅 잘한다고 스스로 말하고 다니지 0.1%사장은 마.약쟁이이고 가게 초창기에는 항상 마.약에 쩔어있었어 그냥 마.약아니고 끝판왕 필.로폰(일명 뽕)쟁이야 그래서 맨날 내가 일을 다 했지 초창기 멤버들은 잘 알거야 오죽하면 초창기 멤버들이 "오빠는 퇴근 안해?" 라고 자주 물어봤었으니까 0.1% 사장은 매니져들을 지속적으로 마.약하게 유도해서 마.약하면 완전 인생 끝자락까지 마.약에 취하게 해서 마.약에 쩔게 만들었어 그리고 마.약에 쩔어있으면 웃돈주고 마.약판매까지 했지 2022년 2월에 차안에서 0.1%사장이 나한테 그런말을 햇었어 0.1%사장:"내가 매니져들 왜 마.약사다주고 마.약에 쩔게하는지 알아?" 총실장:"왜?" 0.1%사장:"얘네가 마.약에 쩔어야 마.약 값 벌러 일나오거든 그래야 돈을 벌지 ㅎㅎ..." 100퍼센트 실화고 증거를 원하면 증거도 보내줄게 그리고 가게에 사장인걸 모르는 매니져들한테는 손님으로 위장해서 방에 들어가서 비아.그라 까지 쳐먹어가면서 섹.스했고 심지어 지명도 가게에 4명이나 있었어 그리고 사장인걸 아는 애들한테는 대놓고 들어가서 친오빠처럼 착한척 위해주는척 잘해주는척 하면서 가스라이팅하고 마무리는 섹.스였고 아니면 돈줄게 돈벌게해줄게 하자 or 밖에서 보자 라며 사람봐가면서 레파토리를 변경했지 0.1% 사장 쓰.리썸 포.썸 소문 들어봤지? 그거 진짜야 사장이야기 맞아 진짜 동물의 왕국이야..~ 밖에서 몰래 보자고 하는 매니져한테는 총실장한테는 말하지말라고 신신당부하면서 항상 매니져들한테는 너뿐이다 , 보고싶다 , 언제봥 ㅠ 라는 식으로 사랑인척 연기하고 문어발 식으로 다른 매니져한테도 똑같이 하고...애들 말 들어보니까 꼭 그러고서 청소기나 다이슨 드라이기 같은걸 사줬다고 하더라? 지금 이걸 읽는 애들중에서도 "어?! 나도 받았는데" 하는애 분명히 있을거야 근데 정작 내가 의심을 품고 물어보면 "매니져들은 그냥 창.녀다 나는 매니져들 사람 취급 안한다 그냥 쓰다버리는 1회용이다 더럽다" 라고 자주 말했었어 진짜 토시 하나 안틀리고 진짜다 오픈 멤버라고 예외는 없었어 아현이 솔이 소율이 등등 이런애들도 "창.녀고 일회용이다 정신.병자다 약.쟁이 말을 믿냐 나는 걔네들 사람 취급안한다" 그런식으로 얘기했었으니까 그래놓고서 애들이 그만두면 왜 자기를 차단하고 연락 안하는지 서운하다고 현타온다고 힘들다고 말하고 다녔지 들었던 애들은 다 알거야 내가 지금부터 0.1%사장 얼굴 사진을 뿌릴건데 너네들은 다 놀랠거야 "어?!이사람 손님인데 분명히? 사장이라고??!" 할꺼야 아마 마.약에 쩔게만든 매니져들은 가게 초창기 오픈 멤버였고 심지어 마.약도 같이 했어 사장은^^! 마.약에 쩔게 된 매니져들 나이가 그당시 20대 초반이였던 애들이야 갓 성인 벗어난 애들!... 그중에 몇명은 인생이 송두리째 박살났고 내가 가게에 있을때는 내가 사장 측근이라 생각해서 해코지 당할까봐 무서워서 말못했다고 하더라 0.1% 사장은 나한테는 매니져가 "먼저" 원해서 줬다고 했거든 몇몇 매니져는 사장때문에 정신과약을 먹고 있고 안 먹으면 생활이 안된데 인생이 완전 박살났데 0.1%사장을 악마라고 표현하더라....그렇게 당한 애들이 당시 20살 갓 벗어난 완전 애들이었어; 나도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 그리고 매니져들한테 대출 받게해서 돈 뜯어낼라고도 하고 돈 못모으게끔 계속 일 나오게 하려고 매니져들 끌고 댕기면서 호빠.백화점.마.약 같은 걸 계속 가르치고 나도 너무 놀랬다 뭔가 촉이 안 좋긴 했는데 그만두고 나도 제대로 알았으니까... 내가 알고 믿었던 사장이 아니야 심지어 가게를 1년 6개월넘게 협박한 매니져가 있었는데 협박을 대체 왜하는지 정확한 이유도 몰랐는데 알고보니까 사장이 비아.그라까지 쳐먹고 와서 섹.스하고 남녀관계로 지냈어서 억울해서 그랬다고 하더라고...? 사장은 지때문에 그런거 알면서도 나를 속였고 그동안 나는 그것도 모르고 공황장애.습관성두통.불면증 까지 앓았었어 모든 이야기들은 매니져들 만나서 직접 들은 얘기고 사장과의 카톡과 녹음본도 다 가지고있어 궁금하면 언제든지 물어봐줘 증거자료 모두 보내줄수있어 진짜 이걸 보내는 지금 너무 착잡하고 화나면서 진심으로 너무 슬프다 정말 내가 밤낮 안가리고 잠 안자고 삶을 잃어가며 월급 8개월씩 밀려받아가면서도 참으면서 열심히 키워놓은 가게인데... 나는 이제 이 악마를 내 손으로 멈추려고 해 오늘부로 0.1%는 없는 가게고 내가 그렇게 만들거야 다시 0.1%가 이름을 바꿔서 혹은 몰래 다시 오픈하는 일도 절대 없을거야. 가게에 혹시라도 출근해서 피해보는 매니져가 없길바래 매니져들 한테는 절대 피해주고 싶지 않아서 미리 말해주는거야. 내가 초창기부터 진짜 이악물고 아둥바둥 키워놓은 가게 안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질거라고는 상상을 못했어. 분명히 사장이랑 대화를 해봤던 애들은 못믿을거야 워낙 연기도 잘하고 가스라이팅을 엄청 잘하는 애니까... 내 말을 믿어야해 매니져들이 직접 얘기한 증거도 엄청 많아 출근해서 괜히 피해보지 않았으면 해!.. -------------- ㄷ ㄷ ㄷ 미쳤내요ㅜ
버블 1
· 23.04.16. 00:46
사장새끼 얼굴보고싶네요..
버블 2
· 23.04.16. 05:11
와 어디 올라온거에여?? 섹밤엔 없어서 ㅜ
버블 10
· 23.04.16. 20:44
그냥 저기 지랄육갑들을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럴시간에 경찰가서 진짜 서로 싸우던가 존나없어보이게 저기는 인터넷에서 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23.04.16. 08:46
전 룸순이데 사장이 약에 쩔어있으면 가게가 돌아가질 않을텐데.. 아가씨 건들인건 맞을듯 하고.. 앙심품고 쓴글 같은데 신고 할거같아요 아가씨들 출근하면 안될듯요
버블 4
· 23.04.16. 09:39
와... 어느 쪽이 사실이든 이렇게까지 한다는 게 놀랍네요... 업종이 기타인 거 같긴한데 대체 뭐길래...
버블 5
· 23.04.16. 12:42
면접보려고햇는데.. 미쳣네
버블 2
· 23.04.16. 15:40
2 저도요..조상신이 도움
버블 6
· 23.04.16. 13:25
근데 마지막에 "내가 초창기부터 이악물고 아둥바둥 키워놓은 가게" 이말이 되게 낯설어요 무슨뜻인지는 알겠는데 사장이 저렇다 한들 사장은 따로 있는건데 왜 지가 사장 행세느낌이지.. 굳이? 꼭 좆소 들어가서 일 다했던 직원이 지가 사장인줄 알고 쓰는 느낌..되게 언어가.. 그리고 모르리가요 상상도 못했다는 소리도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