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그쵸..? 어떻게 생각하면 혼자 사는게 낫기도 한데ㅜㅜ 너무 공허하고 적적해요 일 끝나고 와두 사람 많이 만나다 혼자 있으니 안나가면 말 할 사람두 없고 오늘도 쓰레기 버리러 잠깐 나갔다왔는데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만날 사람이 없어서 슬픔 ㅠㅠ
버블 1
· 4월 23일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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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3일 23:16
@버블 1 저도 의존도가 올라갔나봐요 오래 같이 살아서 그런가 근데 좀 적응 되긴 해서 그런가 혼자가 편하긴 해요.. 헤어질까 말까 고민중이라 더 그런거 같네요ㅠㅠ
버블 1
· 4월 23일 23:36
@글쓴버블 삭제된 댓글이에요.
버블 2
· 4월 23일 23:14
전혀요 편함
버블 3
· 4월 23일 23:56
독고가 최고에요 외롭긴하지만
버블 4
· 4월 24일 00:16
저는 남친이랑 출퇴하면서 전화통화 매일 해서 덜 외로운거같아용..남친은 일반인이지만 이일하는건 서로 그냥 익스큐즈하는중
글쓴버블
· 4월 24일 00:22
@버블 4 어케 이해해준대요???저도 이해 시키고 싳다.. 원래는 이해 하던 사람이었는데
혼자 사는 언니들
일 안갈때 안외로워요? 저는 외로움 타는 성격 아니고 오히려 같은 공간에 몇시간 이상 있으면 불편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고 그랬는데 남친이든 친구든 가족이든... 근데 남친이랑 3년 넘게 동거 하다가 사정이 있어서 최근에 따로 살게 됐는데 일도 안가게 되고 낮일 구해서 친구도 좀 사귀고 경력도 쌓아 보려니 어렵더라구요..연락도 잘 안오고 친구도 거의 없고 타지역에 살아서 번개로 만나기도 어렵고 원래 지방사람인데 서울 잠깐 살땐 여기서 모르는 언니도 번개로 만나서 놀고 잘맞고 재밌었는데 계약 기간 끝나면 다시 올라갈까 고민중이에요 하퍼는 다시 못가겠구 그냥 동네 ㄴㄷ나 바나 다니면서 간간히 벌면서 살아가고 싶은데 남자친구랑 가족이 걸리네요 남자친구랑도 요즘 이게 사귀는건지 마는지도 모르겠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