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 몇년하다 일반인 1년하다 반복했었어요 ㅋㅋ 학력 경력없으니 만만한 외모 많이보는 직종에만 넣었구요ㅠ 세곳 알바 넣었는데 다 면접오래서 하루에 다 돌았거든요 남사장 있는 곳은 바로 나와줄수 있냐그러고 저 앞에 면접보고 간 사람있었고 면접 도중 면접전화오고 그랬는데도 더 안보고 저로 바로 하려고요 일단 면접 세곳 보기로해서 오늘 안에 연락드리겠다 하고 마지막이 여사장이 아기데리고 남편이랑(저녁마다 옴) 같이 하는 곳 면접이였는데 마스크도 안쓸때였고 다른 커피숍에서는 얼굴보고 오는 손님 많다고 시급 더 쳐주면서까지 저 붙잡고 그랬었는데 ㅋㅋㅋㅋ 글고 저 인상 좋단말 많이 들어서 단아이미지고 성실하고 착하고 말할때도 굼뜨지않고 일 잘해보이게 싹싹해보여서 학력보는곳 아니면 ㅠ 면접 프리패스상이에요 화류에서도 스튜어디스같다 선생님 같다 소리듣구 민삘이에여 여기서 처음으로 떨어져봄요 ㅋㅋ 아 옛~날에 여사장밑에서 일한적은 있는데 그분은 미혼이고 저랑 나이차 많이 나는 사모님이셨음 ㅋㅋ 우리 둘이 일하고 ㅋㅋㅋ 전 거기 안된게 무조건은 아니겠지만 거의 남편때문이라 봐요 그냥 편한 학생 같은 사람을 구하고 싶었을듯 저녁엔 나랑 남편이랑 둘이 일해야하는뎅ㅋ 남편이 전적이 있었던지 못미더워서? ㅋㅋ 괜히 찝찝한 상황 만들기 싫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