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말 없는 스타일인데 영업진이나 부장들한테 말 한마디라도 건네고ㅠㅠ 친해져야 방 하나라도 더 넣어 주더라구요..극 내성적인 성격인데 친해지려고 엄청 노력중이에요
버블 4
· 23.07.5. 03:01
흐억 이거공감해여 저는 영업진들이랑 친하게지내려고는 안하지만 손님들이 대부분 저 좋게 말해주시고 지명많은편인데 어느순간 계속 방넣어주는 영업진들이랑 친해지면서 계속 넣어주는 선순환이 되더라구여ㅋㅋ 말없다고가만히 있던 시절엔 힘들게 일하구ㅠ 언니들도 뒤에서 뒷담화했었는데 그래도술기운으로 말빨 느니까 다들 더좋아해주고 일하기도수월해짐
버블 7
· 23.07.5. 12:00
친하게 지내서 넣어주는게 아니라 지명있고 일잘하니까 지들 돈벌려고 언니 미는거예요 아닌 아가씨 넣으면 욕먹으니까 좋은 아가씨 넣어야 팁이라도 더 나오고 연장가고 또 찾아주고 그러니깐 걍 이용가치 있으니 넣는거임
버블 8
· 23.07.5. 14:27
아그런가요ㅠ 근데 제가 초이스멀리서볼땐 안될때도 있는데 일단들어가서 앉으면 대부분 가까이서보는게 낫다그러고 지명이 진짜 잘생기는편인데 일단 초이스로들어가는게 아니라 밀빵으로들어가니까 넣어주신다고생각했어요ㅠ 초이스 멀리서볼때는 차가워보인다? 얼굴너무가린다 등등 그냥그랬는데 영업진이 그냥밀빵해서 앉히고보니까 괜찮네 평듣는데 초이스때는 그닥이라고 했어서 뭘고쳐야될까싶어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