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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13:30
30대 중반 아지매랑 같이들어가기싫음 - 익명 커뮤니티
30대 중반 아지매랑 같이들어가기싫음
ㅅㅂ 일 ㅈㄴ 열심히하고 방안에서 대놓고 꼽줌 나이차이 ㅈㄴ나는대
버블 1
· 5월 29일 13:34
늙어서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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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13:39
@버블 1
ㄹㅇ 늙은년들 ㅈㄴ 표독함 그나이까지 일한이유가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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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5월 29일 13:41
@글쓴버블
어린애들 질투해서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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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14:09
@버블 1
나라면 오히려 쪽팔려서 짜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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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9일 13:52
나이든 언니들 차이가 너무 극과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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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14:08
@버블 2
착한언니도있았음 대신 술마셔주던언니 ㅠㅠ 대신 그언니는 날씬하고이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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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29일 13:53
늙어서 마담질하는거 부끄럽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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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14:10
@버블 3
ㄹㅇ 마담질 하고 방안에서 꼽줌 늙고못생 ㅋㅋㅋㅋㅋ 말하는겋도 쎈척하고 천박함 30대중이면 낼모래 폐경올나이인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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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29일 14:43
30대 중반으로서 대신 사과드려요.
전 어린언니들 오면 그사람이 먼저 싹수 노란거 아닌이상 잘해드리려고 해요. 자식보는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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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15:23
@버블 4
헐 그년이 미친건대 언니가 사과하시다니 글만봐도 이쁘고 착하실듯 ㅠㅠ 휴 언니랑 방보고싶다 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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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29일 15:53
@글쓴버블
저 이쁜건 아니에요 ㅜㅜㅜ
저도 누군가한텐 동생이던 시절도 겪어봤는데 그당시 선배도 이쁘고 선한 분들이 잘해줬고 못난애들은 텃세 부리고 견제 했어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기 너무 싫지만 이 일을 하면 그게 성격에 비례해진다는게 참...착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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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9일 17:54
@버블 4
저도 외모로판단 안하고 성격만 좋으면 다 좋게봐요 ... 언니는 배우신분같네요 돈많이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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