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엔 이제 아는사람만날까봐 못가겠구 잠실 가라오케도 혹시나 싶어서 좀 그렇고(이건고민중 ㅠ) 하남 미사까지 갔는데 출근압박 너무 심해서 그만뒀고 분당도 예전에 다녔었는데 새로 가려니까 연락도 잘 안되고ㅡㅡ 셔츠나 레깅스같은데 안가려니 너무 좁네요ㅠ 여의도는 너무 멀고ㅜ 용손만나느라 풀출 못하고 가끔 밖에 못나가는데.. 출근압박없고 테이블만 볼수잇는곳 가려는데 하 강남 안가려니까 진짜 갈곳이 없어요ㅠ 지금 헤어 메컵 다 해놓고 갈곳 없어서 혼자 밥먹고잇어요ㅠ헤메아까워라ㅜ ㅅㅂ 저같은언니 잇으신가여.. 그냥 강남가야하나ㅠ
버블 1
· 24.02.1. 20:39
여의도는 일도 없어요 일단 거긴 가지마셔요ㅠㅠㅠ 요새 진짜 일할데가 없네요 예전엔 어디든 나가면 벌었는데
글쓴버블
· 24.02.1. 20:40
그쵸ㅠ 이렇게 준비 다 하고 일 못간건 화류 십년하면서 처음이에요… 여의도 너무 멀어서 갈 엄두도 안나지만 일이 없다니ㅜㅜ 아효ㅠㅠㅜ
버블 1
· 24.02.1. 20:41
저도 얼마전에 준비 다 하고 연락 돌려봤는데 갈데 없어서 혼자 카페에서 커피마시고 디저트까지 먹고 그냥 집 왔어요 ㅋㅋㅋㅋ 언니 맘 알아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