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아 갑자기 무섭당 ㅅㅂ 지금은 따박따박 존대하는데.. 내가 반말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5월 5일 12:06
@글쓴버블 저 예전에 멘헤라 돈뜯어먹다 이제 슬 정리할때다 싶어서 좀 삔또 상하게했더니 자살쇼함.. 그거 안받아주니 또 걔네부모가 전화와서 지아들 살려달라하고 난리도 아니엿슴요... 그러고 이틀에 한번꼴로 가게 찾아오고 담당한테 히스테리부리고 ㅠㅠㅠ 결국 가게 옮겨도 강남이 거기서 거기인지라 잠잠해질때까지 피해다니느라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ㅋ....
글쓴버블
· 5월 5일 12:21
@버블 3 시발....
버블 4
· 5월 5일 13:25
언니 다른 손님을 잡읍시다 서서히 멀어져요 정병있는 사람은 진짜 ㄴㄴㄴㄴ 심지어 입원경력있다? 언니한테 해코지 무조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