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긴 했지만, 화려한 패션 덕분에 수많은 팬들이 뷔를 알아봤고, 목격담을 쏟아냈다. 이에 따르면 뷔는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하며 팬들과도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눴다. 프라이빗한 행사도 아니었고 참가자도 많은 행사에서 이미 얼굴이 알려진 뷔가 공개 데이트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또한 뷔가 평소 자주 착용하던 팔찌도 멤버 진이 선물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버블 4
· 21.10.15. 17:58
마스크 써도 존잘이네요……
버블 2
· 21.10.15. 17:08
뒷구르기하고 봐도 뷔인거 티내고 가고 팬들하고도 인사하고 이야기까지 한 거 보면 열애는 아닌 거 같긴 한데.. 뷔도 재벌가와 어울릴 줄은 ...
버블 5
· 21.10.15. 17:59
ㅠㅠ 우리 태형이 진즉 멀어졌지만 더 멀어지는구나… 비티에스니까 어울릴 급이긴 하지만 뭔가 …..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