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진짜 본 언니들 중에 제일 예쁜 언니랑 같이 초이스봤어요 머리도 옷도 새까만 블랙에 피부 하얗고 키는 한 160대 초? 같았는데… 화려한 느낌인데 성미 느낌도 아니었고 걍 바비인형 같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예뻐서 그런지 초이스 볼 때부터 이 아가씨는 술 못 먹는 아가씨라고 하고 들어가더라고요 결국 그 방 제가 들어가긴 했는데 현타왔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서울에 어디 일프 같은 데서 일하다 본가 내려와서 잠시 일하는 건가 싶은데… 염전 티씨에 손질 개구려서 힘들어서 서울 가고 싶었는데 서울 가면 그런 언니들 많겠죠…
버블 1
· 25.12.10. 16:33
어느 정도 지방인가요?
글쓴버블
· 25.12.10. 16:39
@버블 1 대구예요
버블 2
· 25.12.10. 16:48
지방쪽에서 일하다보면 가끔 존예언니들 와서 일하시는데 진짜 잠깐 하고 다들 사라져요...
다들 본가 내려와서 잠깐 일하고 가는느낌...
글쓴버블
· 25.12.10. 16:53
@버블 2 그쵸… 전 서울 궁금해서 올해 안으로 잠깐 하퍼 찍먹해보려구요
버블 2
· 25.12.10. 17:02
@글쓴버블 홧팅 응원할게요 언니...ㅎ
버블 3
· 25.12.10. 17:50
저 대전인데 지금 생테계 교란종 와있음 2틀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존나 에브다... 이게 진짜 예쁜거지 하는 언니잇음........말도 존나 예쁘게 하고 손님들이나 아가씨들한테 도 매우 친절 좆같은 사장이 존내 절절맬정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