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A컵에 쌍수만 했을때도 뭣몰라 업종은 낮은대다녔지만 지명 많아서 유명했거든요 거기 사장이 10년후에 만났는데도 알아볼정도로요 좀 거부감 느껴지는 글같아 댓글은 안좋을거 같지만 ㅠㅠ 제 입장에서는 짜증나요 ㅠㅠ 지금은 업종 높아졌고 성형 많이 했어요 가슴도 크고 몸매도 눈에 띌정도로 날씬한데 라인 더 극적으로 잡는다고 지흡도 하고 시술도 많이했어요 얼굴 성형도 많이 했는데 티가 많이 안나고 저만의 분위기는 안없어진다하더라고요 야금야금 조금씩만 건드려서 엄청 달라진건 아닌데 어쨌든 지금 아는 언니들은 눈코턱 다 한 애니까 ㅋㅋ 물론 이것들로 업종도 올라오고 도움도 됐겠지만 성형했다고 지명 많은게 아니라 원래 성격이 매력있단 소리듣고 분위기가 잘먹히는건데 A컵이였을때도 다 수술하지말라 지금이 이쁘다 그랬거든요 그때도 가슴만 작았지 몸매는 골반힙 컸었어요 지흡으로 더 다듬었지만 솔직히 알던 사람들은 말 안하니까 모를정도로 별로 전후차이도 안나고 걍 언니들이 아 쟤 전신지흡했대 그래서 몸매 좋은건가봐 이렇게만 알아요 언니들이 보기에 그정도로 뭐 엄청나게 이쁜건 아니니까 쟤는 성형 많이해서 그런거임 나도 이번쉴때 성형 쫙 돌릴까 ?? 하는데 성형이 도움은 됐겠지만 그게 다가 아니고 걍 업종불문 저보다 이쁜 언니들 많은 곳에서도 지명은 많았거든요. 수위아니구 조용하게 말을 잘해요 표정도 잘쓰고 이때 어떻게 말하고 어떤 표정짓고 목소리나 말템포 등등 어떨땐 발랄하다 또 진지하다 이 사람 스타일은 어떻게 해야 좋아하겠다 이런걸 본능적으로 잘 아는 거 같아요 아주 간혹 절 알아봐주는 언니도 있긴있는데 대부분 뭔 말만하면 얜 성형했잖아 몸매때문에 지명많은거야 성형으로 다 고쳐서 그런거라는 언니들 보면 대놓고 기분 나쁜티는 못내지만 ㅜㅜ 솔직한 마음은 어이없고 너네도 성형해봐 싶고 기분도 나빠요
버블 1
· 24.07.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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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7.3. 13:34
저도 어리기 때문에 지명많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냥 자기가 안팔리는 원인이 남에게 있어야 하는 족속들이라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