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 좆같아서 고양이데리고나가살고싶어요 근데 지금 이시간에 고양이 받아줄호텔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버블 1
· 24.12.1. 18:40
왜 야반도주 해요? 누구한테 ㅁ빚때문에 쫓기는중도 아닌데?
글쓴버블
· 24.12.1. 18:41
@버블 1 걍 부모몰래 짐싸서 나가고싶어요
버블 2
· 24.12.1. 18:41
진정하고 지금부터 집 알아보고 내일 집 보러 가서 짐 싸서 나와요
글쓴버블
· 24.12.1. 18:42
@버블 2 부모가 못나가게해서요ㅜ..
버블 2
· 24.12.1. 18:49
@글쓴버블 다 큰 성인인데 못나가게 하는건 문제가 큰 것 같아요 의사표현 정확하게 하시고 나가세요
버블 3
· 24.12.1. 18:42
언니 ㅠ ㅠ 짐은 다 챙겼어요? 가족이 언니를 경찰에 신고하거나 아니면 짐을 다 버릴 수 있어요. 그냥 천천히 가족없을때 짐부터 몰래싸고 투룸구해서 계약하구 나가세요. 저도 엄마가 못 나가게하고 계약하면 죽여버린다 이랬는데 그냥 쌩까고 박스에 짐챙겨서 혼자서 택시로 짐 옮기고 나갔어요. 짐에 미련없다면 고양이만 덷고나가도 되는데 근처 모텔에 전화해서 잘 알아보세요
글쓴버블
· 24.12.1. 18:47
@버블 3 고마워요ㅠㅠ
버블 1
· 24.12.1. 19:07
걍 나가요 나가야 끝남 용기를내요
버블 4
· 24.12.1. 19:09
그냥 정식으로 나올수없어요?
버블 3
· 24.12.1. 19:14
@버블 4 저도 저런 부모 밑에서 살아봐서 아는데 막아요. 절대 못 나가게 막습니다. 너 진짜 죽여버린다해서 키우던 애완동물 죽여버려요. 집 다 부숩니다, 그래서 몰래 나가길 원해요. 부모가 몰래 나가길 원해서 저러는거에요 비운의 조연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