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못배워서 무지한건 괜찮은데 대가리 뇌를 꺼내 놓고 사는 멍청한 것들은 참을수 없는 고통이라 이야기 들어 주지도 않아요 걍 대꾸 없이 그러려니 하고 딴 소리 하거나 듣는둥 마는둥 하고 계속 그지랄하면 솔절함.. 살면서 내스트레스만 해도 충분한데 그딴 쓸데없는 개소리 들으면서 받는 스트레스는 진짜 아무짝에도 쓸모도 없고 친구고 지랄이고 그런 부류는 곁에 있어봐야 하나 도움은 커녕 오히려 마이너스임
버블 11
· 23.07.7. 16:41
정말 공감합니다.. 저는 주로 들어주는편인데 감정의 쓰레기통 되는것같아서 기분이 안좋아요..ㅜㅜ
버블 6
· 23.07.7. 16:00
저도 유부만나는 친구 있는데 만나지말라해도 만남. 내비됴요 지팔지꼬 지가 한다는데
버블 6
· 23.07.7. 16:42
그쵸??지인생 지가알아서 지팔지꼬 하겠다는데..
버블 6
· 23.07.7. 16:42
신세한탄 존나하면서 조언해달라해서 천번말해줘도 알겠다하거 지맘대로함 정신못차림
버블 12
· 23.07.7. 16:48
공감이요ㅋㅋ 매일 대화의 90%이상이 신세한탄인데 어차피 조언을 해주고 얘기를 해줘도 지멋대로하고 또 신세한탄 하니까 저도 좀 지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