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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9일 04:34
개소름돋는 썰 - 익명 커뮤니티
개소름돋는 썰
저 첫 서울 혼자 상경한 22살때 관악구 청룡동쪽에 집얻어가지고 원룸살았는데 2층이였는데 맘먹고 점프하면 닿는 높이였어요
다음날아침 먼가 자는데 쎄해서 창문쪽보고 깨서 벌떡일어났는데 그 건물주 할배가 2층 난간잡고 창문으로 저 자는거 보고있었음;;; 와 순간 ㅈㄴ 놀래서 이게 꿈인가.? 내가 꿈꾼걸 헷갈리는건가?? 싶었는데 여자의촉은 맞다는거 ... 그할배 ㅈㄴ노망난련. 일부러 방뺄때 ㅈㄴ드럽게 다버리고 이사감여
버블 1
· 4월 9일 04:35
ㄱ,런 남자는 죽여버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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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9일 04:42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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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9일 05:29
헐 신고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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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9일 05:43
와미친 ㅆㅂ 할배재기나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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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4월 9일 07:50
존나 소름끼치네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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