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옮기고 초반엔
영업진들한테 인사도 하고 가게에 대한 부정적인 ? 생각도 많이 없었는데
찌들어갈수록 그냥 대기할때 말 안 걸었으면 좋겠고 그냥 영업진보다 보생이로 보임..
내가 성격이 예민하고 꼬인걸수도 있는데 대기실에 있으면서 다른 언니들 성적으로 얘기하는거나 뒷담 까는거 들리면 인간으로 안보임..
나도 술 따르는 직업이지만 술 따르는 언니들로 돈 벌면서 말 저렇게 하나 싶기도 하고..?
지 와꾸 생각안하고 그저 어리고 예쁜 언니들이 오빠 오빠 하고 자기말 들으니까 진짜 자기가 뭐라도 된줄 아는 심리가 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