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플때
상대가 아플때 죽도 사주고 매일 몸 어떤지 물어봐줬는데,
내가 아플때는 신경도 나만큼 신경 안써주면 서운하고 화나는게 맞는거죠?
말로는 신경쓰인다는데 표현을 안해주잖아요?
말로라도 몸 괜찮냐 이것도 없고
서로 동시에 아팠던 상황이라면 물론 자기 몸 먼저 신경쓰는게 맞지만 사귀는 사이라면 아파도 상대방 신경 써주는게 맞지않아요?
아파서 상대가 자고있을 상황이라면 전화는 못해도 카톡이라도 남겨주고
이 관계에 회의를 느끼네요.
그 사람 본인 입으로 아플때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좋은거다하는데,
정작 본인은 나 아플 때 뭐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