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년동안 착석바에서 오래 있다가 하퍼 최근에 입문했는데 제가 다니던 착석바는 파트너 개념이 없어서 손들 소외되지않게 말 걸어주라하거든요 다같이 짠짠 ~ 이런 분위기라 .. 보통은 제 옆 손말고 앞손 옆옆손 다 챙겨요 근데 하퍼는 파트너 개념이더라고요 ㅋㅋㅋ 그것도 모르고 ㅊㅇㅅ되고 메이드 앉았는데 옆 사람은 폰만 잡고 있길래 같이 마셔요 ~ 다들 뭐드시고오셨어요 ? 이런식으로 질문했는데 (나도 말걸기싫음 일이니까 한거고 ..) 저 ㅊㅇㅅ한 손놈이 신경질내고 팅당함 .... ㅋㅋㅋㅋ 몰랐지 ㅠ 여튼 지금은 아예 일절 말도 안검 .....
다들 일 첨하구 실수 머있으세여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1월 23일 18:15
다같이 노는 방에선 별상관없는데 찐따한남에 잘못 걸리셧네유..
글쓴버블
· 1월 23일 18:17
@버블 1 맞음 개찌질이긴해씀 ....ㅋㅋㅋ 노는방에선 눈치껏 한두마디 던지긴하는데 거의 제 옆손만 보고있어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