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이쁜 연예인처럼 생긴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 못생인것도 아니고 어중간해요 처음에 일햇을땐 암 생각없이 하루에 그래도 6-8개 갯수 찍고 그런 큰 돈을 처음 만저봐서 일하는 재미에 출근도 많이하고 근데 점점 초이스 안되다가 겨우겨우 하루에 개수 6-8개찍어도 내 얼굴에 대해서회의감느끼고 이쁜 언니들은 쉽게 쉽게 들어가는거에 성형을 할까 생각하다가도 계속 자존감맘 떨어지고 그나마 옛날에는 거울 보면서 음 이정도면 괜찮지 싶엇던게 가게 화장실에서 거울보면 아..너무못생겨서 일하기 싫다 이런생각이 드는데 왜이런거죠 꽁친날이면 이 일이 안맞나 난 못생겻나..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