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인데 개꿀방 연장이였거든요? 근데 언니들 다 나가게하더니 갑자기 강제로 입에 원액 붓고 제 입술에 지 손 ㅈㄴ 쳐넣으려고하고 제 손 가져가서 손으로 해달라고 지꺼에 넣고 싫다고 하니까 어짜피 시간 아까워서 못나가지 않냐고 밑에 쳐만지려고 하다가 지꺼 제 손잡고 ㅈㄴ 흔들더니 쌀거같다 이지랄하다가 제가 싫다고 화장실간다니까 화장실도 못가게 막고 .. 강제로 지 입술에 입술대게 하더니 거의 강제 대딸 받아갔는데 그 이후로는 지 피곤하다고 간다고 저 내보냈거든요 씨발 실고추새끼가 심지어 출근한지 얼마 안되서 담당이랑 안친하고 진짜 몇분만 참자는 마인드로 겨우 버텼는데 진짜 황당하고 기분 개더럽고 제 손 자르고싶고 정신병 와요 아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