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섞어보면 지능이 이상한가싶을정도로 더럽게 착함 그러면서 자기 가정사를 아무렇지도 않게 말함(중요) 자기는 그게 잘못된거를 아는지 모르는지 맹랑하게 말하고 주변에서 위로받는 스타일..;; 주변인들은 동정하느라 기 다 빨림. 아무리 공자맹자가 그런 사람보면 안타까워하라하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을정도임. 운도 떨어지는듯. 인생을 위로받으려고 태어났나 ㅅㅂ 너무 싫음
버블 1
· 25.05.18. 23:03
자꾸 복복복 거리는 ㄴ들 짜증남 태초에 부모복은 어쩔 수 없지만 나머지 복은 지가 만들어가는거임.띨빵한 것들이 그것도 모르고 자꾸 사주 팔자 타고난 팔자 타고난 복 ㅇㅈㄹ 하면서 자기위로 자기합리화 ㅈ됨
글쓴버블
· 25.05.18. 23:07
@버블 1 인정여.. 나는 이렇게 살아야할 운명이라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고 운명은 개척해나갈 수 있는건데 그렇다고 제가 이끌어주기엔 저에게 부담이가잖아요.. 저도 참 부모복 없는 사람이고 그래서 독립해서 혼자서 살아온 사람인데. 근데 간혹 내가 불쌍하면 니가 이끌어줘 하는 언니들도 있어서 곤란해요.. 😒 그렇게 안 해주면 꼬롬하다고 뒷담 ㅈㄴ까고
버블 1
· 25.05.18. 23:12
@글쓴버블 지 부모도 못한걸 왜 쌩판 남이 해줘요ㅋㅋㅋ지가 해야지 하여간 ㅂㅅ 같은 거머리 사고ㅋㅋㅋ전 딱 지 스스로 주체를 못해서 거머리처럼 딱달라붙으면 걍 꺼지라고 함ㅋㅋㅋ저런년들은 개쎄게 말하면 뒤에서 뒷담은 까도 무서워서 저 피해다님ㅋㅋㅋ어디서 주체적으로 살 힘도 없는 ㅈ밥ㄴ이 입만 살아서 주둥이만 놀리고 다니는지.전 일단 띨빵하게 사는 ㄴ들 너무 싫어요.걍 인간취급 안함
글쓴버블
· 25.05.18. 23:15
@버블 1 ㅋㅋㅋㄱ 언니 말 들으니까 속이 너무 시원해요 그쵸 부모님도 못해준건데 ㅠ ㅠ 거기다 심지어 해주면 너어무 당연하게 여기고 고맙다라는 생각도 안하더라구요. 심지어 나는 해준 너보다 안 해준 쟤가 더 좋아 이러는 언니도 있었어요.. 시녀취급도 오지구요. 제가 또 불쌍한사람 그냥두고는 못 가는 성격이라 가끔 오지랖부리는데 이제는 저를 위해서라도 조금 모른척 지나가야겠어요. 언니 마인드 너무 멋져요 배워야겠당😍😍
버블 2
· 25.05.18. 23:26
비련의챙녀병도 싫어요 그러면서 일은존나게오래하고 돈은못모으던데 ㅋㅋㅋ
글쓴버블
· 25.05.18. 23:27
@버블 2 ㅇㅈ여...;; 비련은 무슨 남들보다 돈 많이 버는 삶 맞고 충분히 많이 모아서 탈화류할 수 있는데 지팔지꼰의 정석.. 그런 언니들 호빠도 많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