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입이 짧기도하고 많이먹어도 살이 원래 안찌는 체질이거든요 그래서 뼈마름인데 일반인친구가 맴날 살땜에 스트레스받아하고 다이어트약먹고 빼고 또 찌고 반복해요 한번 홀쭉해져서 왔길래 병원 어디냐니까 절대 안알려주더라고요 어차피 갈 이유도 없고 걍 궁금해서 물어본건데ㅋㅋ 그리고 ㅈㄴ스트레스인게 만날때마다 지는 약먹고 와서 아예 안처먹으면서 저보고 왤케 안먹어? 좀 먹어 이말을 계속 해요 만날때마다 그래서 먹고있는데? 이러면 안줄었는데? ㅇㅈㄹ하고 배부르다는데 좀 더 먹어 이러고요 지 남친있는데에서도 얘는 너무 말라서 좀 먹이고싶어 이러는데 걍 열폭이죠? 미친년같아서 안만나고싶은데 존나 연락오고 의리있는척 챙겨주는척해서 꼴받아요.. 지도 알긴알더라고요 열등감있는 자기자신이 싫대요 저한테 열등감있다곤 말 안하고 지 스스로 열등감이 심하다곤 말함 근데 열등감있는애들은 지 스스로 알면서 안고쳐지나요? 이걸로 예쁘고 뼈마름인 10년지기 찐친한테 손절당해놓고 그 친구가 이유를 말 안해줘서 그런지 모르더라고요 저는 왜 손절당했는지 알것같은데..
통통한 친구가 자꾸 먹는걸로 ㅈㄹ하는데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1.23. 22:30
네 피곤하네 손절추천 손절치기전에 10년찐친한테손절당한이유 말해줘욬ㅋㅋㅋ
버블 2
· 23.11.24. 09:21
남이 손절치는데는 다 이유있더라구요 알고지낼가치도 없으니 손절하세요 언니만 피곤해짐
버블 3
· 23.11.24. 10:03
열등감도 열등감인데 그냥 저 못된 마음 같은 게 느껴져서 너무 싫네요 저도 저런 사람 친구라고 뒀었는데 언니 친구처럼 의리있는 척 나 위하는 척 하면서 계속 골로 가는 쪽으로 선택하길 부추기더라구요 손절했는데 지는 왜 당한지도 모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