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고생 심하겠어요.. 헤르페스는 바이러스성이니까 오랜기간 면역력 올리며 관리하면 괜찮다고 들었는데 질내부라서 더 힘든가요? 저도 병 때문에 고생한적 있어서 공감되네요
글쓴버블
· 24.04.22. 22:31
@버블 1
한달에 한번꼴로 나요.. 그리고 질내부안에 나면 난 것도 모르니까요.. (병원에서 정기검진 받을때마다 내부에 났다고 하네요..) 정말 죽고싶어요ㅠ
버블 1
· 24.04.22. 22:40
@글쓴버블
에고... 저도 병 옮겨졌을때 역겨운 증상, 큰 병원비보다 내가 왜 그랬지. 내가 너무 한심하다. 같은 자괴감을 살면서 제일 크게 느꼈어요. 자기 건강 챙기는데 제일 신경 많이 쓰고, 이쁘고 즐거운 것만 보며 시간 보내요. 어찌저찌 극복되더라구요. 지금 이쁜 고양이가 옆에 있으니 비관적인 생각이 나더라도 자주 잊어봐요. 화이팅이에용
글쓴버블
· 24.04.22. 22:42
@버블 1
고마워요..ㅠ 복받으세요
버블 2
· 24.04.23. 00:00
질내부ㅜㅜ..
버블 3
· 24.04.23. 00:19
저도 언제 뒤질지 몰라서 하루살이로 사는 중 ..
부모님 두 분 다 단명을 하셨어 가지구 ㅠㅠ 분명 나도 단명 할 운명이다 생각하구 막 살고 있네여
버블 4
· 24.04.23. 00:36
10년만살거면 저라면 이일안해요
버블 5
· 24.04.23. 02:58
언니 얼굴이 극상띠로 이쁜거 아니라고 살가치가 없고 그런거 아니에요. 우리가 특수한 환경에 있어서 그런것 뿐이에요! 그냥 돈은 언니가 생활할만큼이나 사고싶은거 먹고싶은 거 배우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등등 그런걸로 돈번다 생각하고 언니 하고싶은거 맘껏해봐요. 그러다보면 뭔가 즐거운거가 생겨서 하루하루 더 살게 되지 않을까요? 일단 생활하면서 먹는거 입는거 자는거 등등 언니가 고양이와 언니 스스로 귀하게 키우고 여겨보아요!!
버블 6
· 24.04.23. 05:03
존나 현타오겠다..욜로하면서 살아요
10년만 더 살건데 그냥 하루살이로 살까여 - 익명 커뮤니티
10년만 더 살건데 그냥 하루살이로 살까여
헬페있어서 결혼불가능(질내부에 퍼져서 콘안끼면 무조건 옮음). 얼굴 상띠도 아니고 성격 존나 노잼임. 살 이유와 가치 1도 못느낌. 솔직히 당장이라도 죽고싶은데 키우고 있는 고양이 때문에 10년정도만 더 살려고요. 걍 하루살이로 살아도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