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제 누가와도 깔끔하단소리 듣게끔은하고 살아요 청소하면 기분좋기도하구요
근데 아마 작은방 하나를 창고처럼 해놓고 다 때려박아놔서 가능한걸지도ㅎ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저 우울증이랑 무기력증 심할때 집 엄청 더러웠어요ㅎ싱크대에 설거지 물때낄정도로 존나 쌓여있고,바닥이며 침대며 의자며 할거없이 옷도 마구잡이로 걸려있고 ,바닥에 이것저것 널려있어서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막막할정도... 누가보면 '청소좀하고살아라'가 아니라 '와.......'소리 나올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