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 새로운 아가씨가 제 원래 알던 화류동생 소개로 왔는데요 얘가 출근 첫날부터 아가씨 대기실에 안있고 자꾸 영업진대기실서 훌라치고 놀더라구요ㅋ 뭐 그냥 그러려니 넘겼는데 같이 방보는데 손님한테 자기가 나보다 한참 어리다는둥 본폰번호 잘안주는데 오빠는 특별하니까 준다 뭐 이런식으로 작업을 치길래 어린건 사실이니 별말안했고 손님한테 본폰 알려주지마라 괜히 오해생긴다 한마디했는데 지 혼자 열폭해서 원래 알던 동생한테 내가 잔소리한다고 톡해서 징얼거리고 (동생은 걔한테 너가 불편하면 니가 나가는게 맞다 그 언니 오래 알았는데 잘 챙겨주고 좋은사람이다 둘이 얘기를 해보던지 아니면 니가 체크를 놓는게 맞다라고 말하고는 나한테 말 안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더라구요) 엊그제는 심지어 사장한테도 내가 불편하니 어쩌니 해서 사장이 어제 저 불러서 둘이 안좋은거 있냐 이런소리가 들렸다 개인 면담까지 했는데 저 어디가서 실수하는 사람도 아니구 걔는 출근 4일 내내 출근하자마자 영업진방에서 손님올때까지 있더라구요 느낌 쌔해서 알던 동생한테 어떤아이냐고 물으니 동생도 일하다 어찌 전번받은 앤데 안그래두 자꾸 징징거려서 어이가없었다고 그때서야 얘기해주더라구요ㅋ 눈앞에선 언니언니~ 살살대던 애가 내 귀에 빤히 들어올거 알면서도 뒷담했다는데 정이 뚝 떨어져서 쳐다도 보기싫고 사장한테도 나를 두고 뒷담한 자체가 기분나쁘다 쟤가 가게랑 더 잘맞을거 같으면 내가 체크를 놓겠다라고 한 상태고 사장은 자기가 정리하겠다고 얘기했는데 얘는 제 번호 알고있음에도 나한테 연락이없네요 내가 먼저 전화해서 따지기도 체신머리없는거 같구요 이런 류의 애들 많이 봤는데 제가 당하니 황당해서 어찌 대처를 하는게 좋을까 싶어서 글 올려봅니다
버블 1
· 23.11.24. 15:01
반죽여놔요
글쓴버블
· 23.11.24. 15:04
머리채 휘어잡고 싶은거 얘 성정보니 드러누울거같아서요
버블 2
· 23.11.24. 15:15
체크를 놓겠다 라는게 무슨 말이에요?
글쓴버블
· 23.11.24. 15:27
그만두겠다는 소리예요
버블 3
· 23.11.24. 17:25
왜 상관해여 걔가 본폰번호주던말던
버블 4
· 23.11.24. 17:58
언니가 아는 동생 소개로 오다보니 신경 써줄려고 하는것 같은데 그건 언니만 생각하는거구 그 사람 입장에서는 안좋게 들을수도 있어요 저 같으면 아에 쌩까고 신경 안쓸것 같아요 언니만 이상한 사람 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