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너무 시끄러워요
공공장소같은데서
애가 쉴새없이 떠드는데 너무 시끄러웠어요
지하철타고 1시간 가는데
옆자리 아빠랑 미취학아동이었거든여
와
쉴새없이 계속 소리지르면서 떠드는데
남한테 머라하기도 싫고
30분 참다가 걍 내리고 다시탔어요
이정도로 싫은지 몰랐는데
애가 귀엽지않고
귀여운척 하는거같이 들릴정도로
너무 소음이더라구요
여자애라 유독 귀척하는 사랑받고싶은 그런 느낌이었는데
귀엽고 나발이고 너무 시끄럽 ㅜㅜ
시어!!시어!!!!! 가이바히보 해!!!!!
머 이런느낌
낮에 있던일인데 아직도 싫어요
노키즈존..에서만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