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이해가 안가요
유학도 못 보내고 집도 그 드러운 동네에서 못 옮기는 주제에 내가 밤에 쳐 나가는걸 왜이리 ㅈㄹ이신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친언니들은 외국 여행 여기저기 다 가게 해주고 한명은 대학원 보내는데 나만 인생 조짐…
뭐 조금 부탁해도 전혀 안듣고 그냥 그 애매한 대학 졸업해서 애매하게 버는 전문직 하면서 애새끼 싸라는 식으로 얘기하는게 너무 화나요.. 일 시작하고 피곤해서 요새 학교 안갔는데 그거갖다가 염병;;; 국공립이라 학비도 싼데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마인드가 딱 가성비 한남충 ㅜ 설상가상으로 집 10분위라 저만 아무런 복지도 못받아요 ㅋㅋㅋ
솔직히 강남 룸에서 보는 손놈보다 동네 할재랑 한남유충들이 더 좆같.. 그래서 화류가 힘든지도 안좋은지도 모를 지경인뎈ㅋㅋㅋㅋ 그따위 동네 살게 하고 비슷한 성적대의 다른 친구들 다 다녔던 사립초도 국제중도 못 가게 한 주제에 어이가 없어서;;;; 뭔 자격으로 저러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