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차나요 손은 직장인부터 반달까지 있음 언니들은 타동네보다 확실히 예쁨 철새인데 논현이 젤 예뻤음.
성형안하면 어리고 마르거나 나이있으면 다듬어놓은 논현동 투잡러느낌 실제로 피부과 상담실장님 만난적있음.
그런가게만 데려간건지 몰겠음.
언니콜 젊은콜 좀더빡세게 구분해서 그런가 젊은콜(tc 5짜리) 오신분들은 나이있어도 기럭지 길고 다리 길쭉 양윤 싹해서 과거에 다른 업소에서 일하다 복귀한 느낌
난이도나 늦콜은 타동네랑 비슷한데 땁방이 좀 더 적은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