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하는 언니들은 돈을 보고 만나서인지 정말로 사랑받는 연애를 하는 언니들이 없는거 같아요 여기 올라오는 거만 봐도 선수한테 공사당한 언니들 남친한테 욕듣고 맞으면서 싸우고.. 영업진이랑 가씨들 돌려사귀고... 이미 남친 있는데 그냥 지갑으로 생각한다는 심심 풀이로 생각한다는 언니들 투성이인느낌? 다들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어서 결핍에서 오는것들 때문에 저렇게 사귀나 쉽고 저도 정말 저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남자 만나고 싶지만 그렇게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도 없고 요즘 쫌 의지할 사람도 없고 울적하네요...
버블 1
· 5월 14일 08:21
저두요... 사랑이 뭔지 모르겠음 그냥 발정나서, 기분이 헛헛해서, 남들 다 연애하고 결혼하니까, 드라마나 영화 보고 로맨스 주인공에 로망이 있어서, 이런 이유들로 연애하고 결혼하는거 같음요. 외로움을 잘 다스리는게 쉽지 않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