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몸값은 내가 결정하는거에요
눈치본다도 한도끝도없이 진상받으면 어느새 나도모르게 나 폭삭늙고 못생겨져있음 진짜로요
걔네는 언니 빼처먹을 생각하는거라서 개진상이든 븨아피든 막상 안가리고 걍 돈되면 언니팔아서 손들끌고옴
분명뒤에서 언니팔아서 방더받고 딴아가씨 넣고 그러는중
그러니 언니도 절대 기빨려서 폭삭가버리거나 진빼지말고 블랙이라 느끼면 걍 블랙치세요
막상로 지들이 아쉬우니까 계속 언니쓰면서 좀익숙해지니 잔소리끼얹는거죠
안이뻤으면 뒷방태우고 악질진상들 폭탄처리로 쓰면서 어디 사람대접이나 해줬겠어요? 가게손님 늘어난것만해도 감지덕지해야지
글읽는데 언니가 쌉소리에 말려서 눈치보고 다녀야하나 고민하는거 자체가 맘찢이에요 ㅅㅂㅜㅡ이쁜게 연봉이라 생각하세요 그만큼 수익갖다주는데 블랙처리가 대수에요?
예로 김앤장파트너변호사한테 화장실락스청소까지 시키면서 넌 가리는게 너무많아~하는게 솔까 정당한 대우겠어요?
내가 다빡쳐 시바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