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의 섹스에 공포감이 생긴거 같은디요…
3년이나 노력했으면 어려워보여요
진짜 극복하고 싶으면 남친한테 업소가서 다른 여자랑도 해보라고…. 그래서 자신감 자존감 멘탈 뭐 이런게 정상화가 되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복장 분위기 같은 노력들.. 섹스에 대해서 언니가 주도적이신가요?
이거해보자 이렇게 해볼까 하는 말들조차 주눅 들 수 있어요
내가 얘 기대에 못미치면 어쩌지 또 발기 안되거나 도중에 죽으면 어쩌지 하고 고민되고 그러면 집중 떨어져서 진짜 그렇게 되는 악순환.
아 요즘 약도 많은데 약은 안드셔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