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뭔 날인가
첨에 방들어갔는데 며칠전에 본앤데 저 보자마자 바로 앉히고 그 와중에 지명와서 저 1시간반 기다리고 그동안 또 지명와서 걘 땁인데 혼자 6시간인가 기다리고 그거 하는동안 제 담당 손님왔는데 언니들 다 퇴근해서 저 2시간 기다렸는데 방 안끝날거같아서 저 얼굴만 보여주고 맘에 들면 담에 지명 잡고 오라해서 얼굴만 비췄는데 너무 이쁘다고 이렇게 이쁜사람일지 몰랐다고 담에 지명잡고 온다 그러고 그와중에 지명방 더 연장됐는데 지금 제 무릎에서 가만히 자고있어용 ㅋㄱㅋㄱㅋㅅㅋ 셋다 완전 착하고 말 잘듣고 개꿀손들이라 신기하네용 총다해서 14개정도 했는데 하나도 안힘들어용 ㅎㅎㅎ 요즘 넘 힘들었는데 이런날도 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