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비율 좋은 언니들이나 뼈말되고 이쁜거지 원래 168 60키로에서 51-52까지 뺐을때 진짜 거울봐도 몸 겁나 날씬하고 딱좋았는데 욕심내서 47-48까지 뺐더니 만나는사람마다 얼굴 아파보인다하고.. 실제로도 면역력 박살나긴했어요.. 머리는 걍 소두도아닌 평범한 두상인것 같은데 허리가길고 다리가 짧은 하비체형이에요ㅜ특히 종아리땜에 살 더 뺐다가 망한 ㅠㅠ 비율 안좋으면 욕심도 적당히 내야하나봐요ㅠㅠ
버블 1
· 5월 26일 23:07
오히려 좋음 적당히 유지하는게 더 예쁘면 좋죠
글쓴버블
· 5월 26일 23:10
@버블 1 이게 하체는 안빠지고 상체만 더빠져서 포기하고 과자먹고있습니다...
버블 2
· 5월 26일 23:08
저도 같은 키인데 48일때 보는 사람마다 말랐다해서 스트레스 받았어요 지금 51인데 몸매 좋다는 말 많이 들어요 언니도 조금만 찌워봐여
글쓴버블
· 5월 26일 23:11
@버블 2 감사합니다ㅠㅠㅠ 군것질 좀 밤에많이하면 금방찌겠죠 ? 몸무게 강박땜에 쉽지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