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런경험 있는데요 전 심지어 쩜오였고 그날 강간당할뻔했어요 아재와 할재사이의 유학파 같은 애새기들도 있는 시발새기들 ㅋㅋ 저한텐 청포도맛이라고 펴보라고 근데 처음에 한두입 피고 움 마싯다 청포도~ 이러고있는데 시야 뿌얘지면서 아 이거 약이구나 알았어요 그날 나가서 담당이랑 다 말했는데 저 잠깐 화장실가는 동안 정신나가있는데 온갖 마담부장들이 얼초보자 어쩌자 이러면서 끌고다니고 그래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시력잃고 그러는 사이에 걔네는 눈치챗는지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서 양치하고 집갈준비 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렇게 억울하게 넘어갔어요 그리고 저도 뭐 몸에서 빠지는 수엑이다 뭐다 해서 글루타치온 맞았는데 일이주 지낫는데도 그때 나간 시야가 아직도 안돌아와요.. 트라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