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자유롭게 남자를 선택해서 사귀고 결혼할 수 있는 지금 같은 시기가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 서양도 기껏해봐야 1900대 초중반이고 한국은 1900년대 후반부터이고.그전에는 상류층이라고 해도 팔려가듯 결혼하거나 정략결혼이었음.그렇게 여성 억압적인 사회에서 자유롭게 선택해서 만날 수 있는 시기가 됐으니 여성들에 의한 자유선택에서 도태된 한남 븅신들이 여자들 보고 ㄱㄹ라던지 김치녀,반반 데이트ㅋㅋㅋㅋㅋㅋ이딴 소리 쳐함.문제는 저런 도태 한남들이 남자 인구에 다수를 차지한다는 점이..^^(저런 븅신들이 이전에선 시대 버프 받아서 알까고 살았다는게 소름이지만,유전적으로 도태 당해야할 유전자이기 때문에 반드시 사라져야함)암튼 저런 븅신들이 하는 소리 듣지말고 알파메일이나 언니들 이상형에 부합되면 만나봐여.걔 뜯어먹다가 질리면 다른 놈 만나면 되고 아니면 여러명 같이 돌려도 되구여..남혐 와서 7년간 남자 안만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남은 젊음 쫌 즐겨보려구용
버블 1
· 25.07.17. 14:55
좋은글이네요ㅋㅋ도태남의 발악ㅠㅠ(룸돌이 커뮤충 등등
글쓴버블
· 25.07.17. 14:57
@버블 1 그리고 이런 시대임에도 도태남한테 환장해서 도태 못잃어 하는 언니들도 정신차렸으면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