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최소한 쓸모는 있어요 손님도 한남인데 티시라도 주고..등등 근데 남미새년들는 하등 무쓸모임.... 남자 거지같든거야 뭐 이제 당연한데... 같은여자인데 여성인권 앞장서서 망치고 같은여자 망치려고하는게...진짜 그렇게 수치스럽고화닐수가없어요 낮일 시작 했는데 정상적인 일반인 찾기 힘드네요 그러나 일이든 사람이든 누구나 어렵고 힘든거라 조금뭐 좆같다고해서 다시밤일 돌아가지않으려해요 힘드네요 정말 힘들어요 버블에라도 하소연해봅니다 부모든 친구든 낮에 나를 잡아주고 버틸수있게 해주는 존재가 없어서 더쉽게 그냥 밤일사람들 편히게 연락하고프고 그런데 외롭지만 혼자 다잡아요 노력하다보면 언젠가 저도 낮에 좋은 친구 좋은 사람들 만날 수 있겠죠..
버블 1
· 4월 10일 02:36
진짜 인정이여 이비닥 일 안 하는 한녀 중에 일반인 한녀 중에 남미새는 진짜 답도 없음..
버블 1
· 4월 10일 02:39
@버블 1 (제 주관적 ㅈ반인 남미새: 이남자 저남자한테 뭐 얻는 거 하나 없이 몸만 잘대주고 정신 나간 듯이 사는 남미새. 심지어 더 극악인 것들은 야동도 찍어줌. 남자 탈없이 그냥 어느정도는 얌전히 서로 잘 사귀는 일반인 한녀 말구..)
글쓴버블
· 4월 10일 02:40
@버블 1 내가 좋은 사람이되면 내가 원하는 교양있고 생각바른 일반인 지인들 생겨서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더라구요 사회적동물이니 그동안 연애안한건 손님들한테 둘러쌓여남혐와서 그런거구 매일 치이니까 성욕도 없엇던건데 낮일하고 건강해지니까 성욕도 생겨서 진동기 사고 또 외로워지네요 참...풀출때 공허함이랑은 좀 다른 생활외로움? 휴; 그래도 아무나만날바에 차라리 투잡으로 가게나가서 적적함 달래려구요.
@글쓴버블 근데 그 질문은 남미새 아녀도 누구한테나 듣지 않나요 한국인이먼 ㅋㅋㅋㅋㅋㅋㅋ ㅜㅜ 하 개 밤티 ㅜㅜ 유교사상이 진짜 파고들면 은근히 ㅈ같은 거 같아요 그리고 고대로마 시기 역사책 이런 거만 좀 읽어봐도 ㅅㅂ 그냥 남자들은 ㅈ의 숙주이고 여자가 그냥 어느 세기 어느 대륙 사람이건 존나 억울한 삶 살아온 게 대부분이더라고요; 진짜 열 받아요
@글쓴버블 그거 솔직히 남미새여서만은 아닐 걸여 그냥 진심 물어볼 거 없을 때 자주 그말 해요 저도 입문 전부터 남혐 심한 한녀였는데 중고딩 때부터 해서 그런 질문 꽤 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 하도 우리가 그런 말 많이 들어서 남미새 언어에 둔해진 걸 수도 있나.. 글고 언니가 이뻐서 물어볼 경우도 있어요. 이쁘니까 대시하는 냄저 있겟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