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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1.8. 11:15
이사갈거에요..
월세 아껴보자고 빌라왔더니
집주인부부의 관심과 사랑이 끊이질않네요^^..
낮에 돌아다니다 몇번 마주쳤더니
그날이후로 할매가 낮에 계속 찾아오고
언니야~언니야~
없는척 하니까 한동안 잠잠하더니
집에 불켜놓으면 불켜져있는거보고
또 우리집오고.. 낮에 자야하는데 개짖고..
눈치보여서 불도안켜요
보일러 고장나서 얘기하니까 너가 살다가고장난거니까
집주인수선의무모르겠고 너월세살이첨이지?
난월세 10년 해봤어 내말이맞아
80만원 너돈주고고쳐라 ㅈㄴ싸우고 결국 고쳐주긴했는데
집주인할배가 보일러 확인한다면서
여자 혼자사는집에 만취상태로 보일러구경하고
문닫힌 방들 다 열어보고 구경하길래 뭐하는거냐고소리질렀네요
다시 오피스텔 살꺼에요ㅠ
이사갈거에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3.11.8. 11:23
와 ㅁㅊ 그런데서 어떻게 살아요 당장 도망쳐요 와 글로만 읽어도 지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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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1.8. 11:32
월세가 얼마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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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3.11.8. 11:38
@버블 2
강남 투룸 70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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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3.11.8. 11:44
@글쓴버블
투룸에 70이면 진짜 싸긴하네요.. 물론 저건 선넘은게 맞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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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3.11.8. 12:11
개념 제대로 없네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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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3.11.8. 12:39
오메..노망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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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3.11.8. 13:48
동네가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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