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잘해줘봤자 전혀 득 될거 없는 사람한테 행동하는 꼬라지 보면 각 100퍼에요. 택시기사님이나 식당 이모한테도 그렇지만 인간관계서 자기한테 전혀 득 안될 것 같은 사람들 있잖아요? 자기보다 잘난게 없다거나 얻을게 없다거나 누가봐도 관계 이어나가기에는 저쪽이 아깝다. 하는 그런 권력관계에서 자기보다 약한사람(권력없는 사람)한테 하는 꼬라지보면 인성 걍 나와요. 그 사람들한테 하는 행동이 내가 지위가 약해졌거나 별 볼일 없어졌을때 쟤가 나한테 할 행동이거든요. 따뜻하게 대하거나 잘해줄 필요는 없지만 무시하면서 상처받을 거 생각 전혀안하고.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내가 그딴거까지 배려해줘야해? 마인드 나오는 애들 백퍼의 확률로 남자고 여자고 다 쓰레기였고 예쁘거나 사업해서 돈 많거나 인기많거나 자기 직업 바운더리 안에서 정보 얻을 거 있는 애들한테만 친절하고 자기보다 약한 애들 깔보고 무시하는 발언, 눈빛 보내는 놈, 년들 중에 제대로 된 인간 단 한명도 보지못함. 친절하진 않더라도 강자나 약자 할 거 없이 행동이 일관된 애들이 인성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