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쩜 텐카 다니다가 성형하고 쉬면서 비강남 며칠 다녀봤는데 너무 예쁜 언니들이 몇몇 있는거에여 같은방 들어가고 좀 친해져서 아대에서 원래 어디다니시냐 물어봤는데 여기가 첫 가게고 여기만 다닌다고... 다른곳도 가보고싶은데 본인 사이즈도 모르겠고 연락처도 없고 무섭다길래 바로 정쩜 마담언니 번호 연결해주고 소개해주고 왔어요 ㅜ ㅋ이나 ㅂㅂ 사이트도 모르더라고요 몰라서 진짜 그냥 집 앞에 다니던거... 잘되셨으묜 ㅜㅜ..
버블 1
· 25.04.17. 10:41
몰라서 걍 다니는 언니들도 있더라구여 ㅋㅋㅋ
버블 2
· 25.04.17. 11:06
지방에 그런 언니들 꽤 많아여
버블 3
· 25.04.17. 11:51
언니가 그 언니들의 구세주가 될수도 있겠네요 ㅎㅎ
버블 4
· 25.04.17. 16:30
저 진짜 그랬어요.. 화류 입문 1년 정도 지났을 때 이런 사이트 있는 것도 가게 신규 언니 통해서 알게 댐 ㅋㅋㅋㅋ 그 언니가 왜 여서 일하냐고 마담 번호 알려주고 ㅠ 몰라서 강남 안 가는 언니들도 많고 무서워서 못 가는 언니들 진짜 많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