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주기적으로 한다거나 하신 언니들 있나요 점집에서도 저 점보러 오지말래여 그냥 촉좋고 그런거 뻔하 아시자안ㄹ냐고 재 생각대로 살고 그냥 사람잘보고 이런거랑 느껴지는거 굳이 다른 사람들한텐 말 하진말래요 인천까지가서 보고왔어여 신내림받은지 3달도안됬다 해서 집에 단지 있는거나 뭐 맞출건 맞추더라구오ㅠ 근디 할머니 꿈에나온게 연두색 위아래한복+걱정스러운표정에너무너무.. ㅠ 이게너무 안잊혀져서 개다가 꿈에서 신내림까지 받았으니 방방뛰고 담날은 점사봐주고ㅜ,,, 뭐 무당팔자쪽으로 가야되는건 아니라는데 넘 힘드네요 꿈도 그만꾸고싶고 신가물 이거 눌러주는 눌림굿,, 진짜 효과있나요 의심많고 무당따위 일도안무서워해여 진짜ㅠㅋ 할머니 잘 보내드리라고 그것도 하라는데 사투리 다른 사투리나 쓰고 그러면 진짜 거기다 엎을거같아서 하 굿 같은거 다 사기고 사람힘든 맘 이용해서 돈 벌려규 한다고 생각했는데 ,, 엄마 저 할머니 다 신가물이고 미취겟네여 ㅠㅠㅠㅠㅠ 남자도제가 너무씨서 제옆에있으면 잘안되고 ㅋ 저보다 쎈 사람 만나야된다는데 30넘도록 못찾았나봐요 눌림굿 해보신 언니 효과 정말 보셨는지 금액듣긴했는데 할머니잘보내드는거,눌림굿 = 730 이라고했어요 아무데서나 하면 안될거 같고 만약 혹시나 혹여나 한다고 해도^^.. 이런쪽으로 잘 아시는 언니 있으실까요 넘 답답해요
버블 1
· 21.10.6. 05:22
저도 신가물인데 굳이해야하나요? 저는 인간관계 주위사람들때문에 많이힘든데..
버블 2
· 21.10.6. 11:52
원래 신가물이 점보러가면 무당들 은근 무시해요ㅋㅋㅋㅋㅋ 근데 무당 입장에선 뭐 귀여워보이겠죠? 무당팔자아니라고 했으면 굳이 눌림굿할필요는 없고 걍 이제 가끔 절이나가여
버블 3
· 21.10.7. 13:40
저는 무당 이런거 전혀 모르고 가본적도 없는데 혹시 언니가 신끼있고 그런거라는건갈요? 제사촌언니 친구가 그런거 였는데 점인가 보러가면 ㄱ니꺼니가 아는데 왜 오냐 그러고 무당하는짓 우습다 그랬다든데 그언니랑 다른경운가요?? 그언니는 대구서 신내림받고 돈 엄청 많이 번데요 본래 은행다녔어요 요즘 없는 신도 있다하고 돈벌든데
버블 4
· 21.10.7. 16:34
눌림굿은 신병 왔을때 하는거고요 신병을 없애는 굿도 아니에요. 그리고 할머니 보내드리는거 천도 말하는것 같은데 악귀로 남아서 가족들 괴롭히는거 아닌 이상 할 필요 없어요 꿈에 한복 입으시고 나오신거 보면 잘 계시는것 같고요 원래 신가물 없는 사람 드물어요 예전에 다들 빌고 닦던 민족이라... 무당들 신가물 어쩌고 하면서 장사하는거 기본이잖아요ㅋㅋ
버블 5
· 21.10.8. 01:00
신가물이라고 점 보러 갈때마다 듣는데 굳이 이건 눌림굿까진 아니랬어요 점지를 받은정도면 받으라고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느낀대요 그게 찐으로 타고난거라서~ 나 때문에 주변사람이 폐를입거나 내가 이유없이 아프고 사고 수가 없음 그냥 절이나 한번씩 들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