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니가 밤일 같이 하자해서 그 언니때문에 밤일 입문했는데 처음엔 그 언니가 잘 챙겨줬어요
근데 뉴페이스라고 손님들이 저한테 관심가져주고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여럿 생기니까 언니가 저를 질투하더라구요
제 스타일이 좀 이상하다고 실장한테 얘기해서 귀걸이도 못 끼게하고 머리도 못 묶게하고 옷도 밝은색 못 입게하더라구요?
그 언니는 제가 힘들게 살아온거 너무 잘 알고... 밤일이라도 하면서 돈 많이 벌으라고 저 화류계 입문시킨게 그 언니였거든요
근데 그 언니가 자기보다 제가 더 인기 많은거 같으니까 자기 경쟁자라고 생각했던건지 저한테 텃세 심하게 부리고 괴롭힐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자기가 더 저보다 잘나갔고 저보다 더 나은 상황에 있고 저 너무 힘들게 살아왔던거 아는 사람이... 어떻게 자기보다 불행한 사람을 괴롭히지 못해서 안달났는지... 하 사람에 대해 또 크게 실망합니다...
버블 1
· 5월 18일 07:27
토닥토닥
버블 2
· 5월 18일 07:30
갱차나 갱차나... 좋은 생각만 해요
글쓴버블
· 5월 18일 07:59
@버블 2 그 언니 너무 유치한게 제가 아이라인 그리면 확 예뻐지는 눈이고 그 언니는 아이라인 화장이 안어울리는데 자기 아이라인 안 어울린다고 저까지 아이라인 화장 못하게 하기도 했는데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유치하고 찌질할 수가 있는지...
버블 2
· 5월 18일 09:13
@글쓴버블 눈 쫙 찢어버려요
버블 3
· 5월 18일 07:39
와...첨부터 나쁜사람보다 배신자가 더 싫은게 이거에요...ㅇㅈ
글쓴버블
· 5월 18일 07:41
@버블 3 저는 그 언니를 한 팀으로 생각하고 의지했었는데 알고보니 그 언니는 저를 처음부터 존나게 싫어했었...
버블 3
· 5월 18일 07:43
@글쓴버블 잘해준것까지도 척이었었다니....너무 소름이네요 ㅁㅊ...
글쓴버블
· 5월 18일 08:00
@버블 3 저 이용하려고 저 싫어하는데 좋아하는척 존나함..
버블 3
· 5월 18일 08:02
@글쓴버블 와 ㅁㅊ 그 언니라는 인간 나이 몇이래요? 그나이에 그렇게까지 찌질하고 싶나 동생에게 진짜로 잘해줘도 모자랄 판에...
글쓴버블
· 5월 18일 08:06
@버블 3 그 언니 거짓말 ㅈㄴ 잘하고 나이 많이 감아서 실제 나이 모르는데 저보다 10살은 더 많은거 같아요
버블 3
· 5월 18일 08:09
@글쓴버블 최소 3중 예상해야 할듯요.... 일단 20대끼리는 질투해도 뒷담 정도나 째려보가 이게 끝이지 미시들 질투하면 진짜 겉으로 티내고 견제질 하거든요.
글쓴버블
· 5월 18일 08:11
@버블 3 3중은 절대 아니에요 액면가는 40대인데 분위기가 나이 많이 들어보여서 50대 같아요..
버블 3
· 5월 18일 08:14
@글쓴버블 으으....그나이 먹고 청산 못한덴 다 이유가 있네요. 저는 30대인데 저런 언니들 보면 자아성찰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미친년에게 기죽지 마시고 더 당당해지세여 화이팅
글쓴버블
· 5월 18일 08:24
@버블 3 그 언니 반대로만 살면 될거 같아요 ... 하..
버블 4
· 5월 18일 08:28
언제 그 언니 벌 받을거예요 힘내요
버블 5
· 5월 18일 08:32
다른 가게로 옮기는 건 힘들어요?
버블 6
· 5월 18일 09:18
몇년전에 텐카다닐때 만난언니 생각나네 저는 2중이고 그언니는 3후 언니가 친해지자고 먼저 다가와서 집에서 밥도해주고 잘해주길래 좋은 사람인줄만 알앗는데 걍 지 심심해서 부른용도고 한동안 쉬어서 가게 소개 부탁하니까 지는 텐카 다니고 나는 이상한 짭쩜 보내는거보고 손절침 ㅋㅋ 애초에 텐카에서 만난사이면 텐카 소개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