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바깥에서 푼돈에 갑질 당하느니 여기서 돈 더 많이 받고 손진 아닌이상 멘탈되고 씀씀이만 컨트롤 되면 몸편히 일하는거 괜찮다고 생각해요. 사이즈 되면 남자들이 우쮸쮸 해주고 팁도 챙겨주고 ㅂ생이들도 추켜세워주지 반면에 사이즈 낮거나 어중간하거나 의도치 않게 별의 별 꼴 다보거나 일에 엮이고 그러면 또 정병오기 딱 좋은 곳 이기도... 다른데서 오히려 이것저것 푼돈에 별꼴 다 겪어봤는데 구르다 와서 그런가 호황기 시절 아니면 코로나 이전에 더 어릴 때 겁먹지말고 진즉에 입문할 걸 전 후회중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