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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16. 13:21
뱃살접히는거 오늘따라 왤케 역겹지
승무원학원 다니는데 같은반에 배우 준비했던 조녜 언니도 있는데 반대로 존나 뚱띠년도 있음 ㄹㅇ ㅈㄴ 뚜뚱함 저런년은 왜 붙는 옷입는거임 ㄹㅇ? 원래도 뚱혐 있는데 오늘따라 왤케 보는데 역겨워서 진짜 오바이트 나올것같을까 승무원은 말라야지 뽑는데 아침부터 젤리 두가지 쳐먹고 앉아있는게 존나 역겹네 난 샐러드 점심으로 쳐먹고있는데 ㄹㅇ 아이러니함 돼지마냥 숨쉴때 소리나는것도 역겹고 걍 모든게 싫음..
뱃살접히는거 오늘따라 왤케 역겹지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1.16. 13:23
존예 언니 얼마나 이쁠지 궁금하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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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16. 13:24
@버블 1
존나 예뻐요 가게에서 이쁜언니들 많이 보지만 대적하게 이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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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16. 13:24
샐러드에 들어있는 토마토가 물렁한데 뱃살보다가 먹으니까 토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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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16. 13:28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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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1.16. 13:38
@글쓴버블
남의 몰카를 왜찍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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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5.11.16. 13:51
@글쓴버블
배쪽이 아니라 등옆구리 쪽이면 브라 때문에 눌려서 생기는 겹 같은데 몰카까지 찍고 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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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16. 13:52
@버블 5
전햐아님85키로 돼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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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1.16. 13:36
나도 돼지알레르기있음.. 돼지는 숨소리조차 싫어 ㅠㅠ..상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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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1.16. 13:36
남이 뚱뚱한거에 왤케 화내여 근데?ㅜㅜ 내가 꼰대인건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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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16. 13:54
@버블 3
지하철에서 지나가다 본 사람이면 걍 돼지네 하고 말겠는데 외모가 중요한 직업인데 뚱뚱해서 열받았어여 맨날 샐러드만 쳐먹어서 예민했나봄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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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1.17. 05:26
@글쓴버블
ㅜㅜ저도 돼지들 불쌍하다 생각하긴해요 걍 얼마나 본인 몸을 학대하는거지 싶어가지고
언니도 아마 다이어트중이라 식단조절해서 예민해지셨나봐요 언능 목표 몸무게 도달해서 마싯는것도 먹고 더 이뻐집시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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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5.11.16. 14:07
그거님이강박잇어서그래요 정신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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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1.16. 14:09
@버블 6
그런듯여 요즘 심해졌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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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5.11.16. 19:20
살을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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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6월 17일 06:15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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