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다 새벽에 인났는데 친한 선수가 집근처에서 술먹고 있대서 저도 놀러갔거든요 근디 몰르는 여자랑 선수 친구 있었는데 여자분이 이태원에서 저 둘한테 택시 어디로 타고 가냐 그래서 강남간다니까 자기 역삼산다고 태워달래서 태워쥬ㅓㅆ다는거에요 ㅋㅋㅋ근데갑자기 합석한대서 같이 있는거라는거 ㅋㅋㅋㅋㅋ 가기전에 얘기듣고 예쁘냐 물어봣는데 와서봐봐 이러길래 뭐지 했는데 가자마자 그냥 ㅈㄴ웃엇어요... 선수친구가 맘에 들어서 따라온거같은데 사람 얼굴가지고 그러면 안되지만 참.. 안타까웟늠 그와중에 옆에서 다른 테이블에잇던 선수가 여자 두명 헌팅햇는데 까이니까 도파민 개보지년 ㅇㅈㄹ 하길래 걍 어메이징 논현이다 싶엇음
버블 1
· 5월 10일 00:04
그 여잔 일반인이에요? ㅋㅋ 역삼이 자기집 맞나 어찌될지 알고 남자 둘을 덜컥 따라간대 천하제일 남미새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