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바이인데 통통한 여성분 좋아해용..
떡감이나 그런것 때문이라기보단 걍 보기 좋아서 좋아해여
비교적 말랑말랑한것도 귀엽고 마음이 편안하다 해야하나
어릴때 친한 친구가 통통했었는데 좋은 추억 많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구여
골반이나 가슴 없이 통통한 사람도 만나봤는데 그 모습도 귀여워서 좋았어요 인형같잖아여
마르신 분들도 너무 좋고 예쁘다곤 생각하는데 말라서 좋을때도 있겠지만 그분한테 통통해서 좋은 그 느낌이 있는건 아니잖아요ㅜㅜ
걍 개취인것 같아요
근데 사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마르긴 한데 딱히 얘가 절 위해 찌우길 바라진 않아여
본인 몸이기도 하구 가끔 통통하면 보기 좋겠구만 싶어서 마니마니 먹어 이럴땐 있지만 그건 그냥 어쩔 수 없는 욕망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도 그랬음 좋겠다 싶은건 또 아니긴 해요ㅋㅋ
언니도 굳이 그 남자 취향 맞추지 않았음 좋겠어요ㅋㅋ걜 위해 내 몸 바꾸면 헤어질때 배로 빡침ㅋㅋㅋ
통통해야 사귀겠다하면 걍 손절해여 그거부턴 ㄹㅇ 도태 병신 한남이라 생각해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