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말고 일반일에서 어느 단체를 가든 항상 모든 여자들이 절 시기질투하고 깎아내리려고 해요.. 반대로 남자들은 다 좋아하고ㅠㅠ 저 남미새 아니어서 한남들 다 피하고 말도 안 섞고 여자들한테만 살갑게 구는데 여자들은 진짜 다 겉으론 좋아하고 받아주는 척 하면서 저 피해다녀요 저 별로 안 예쁘거든요 근데 머리가 좋아서 어딜가든 일이나 공부를 잘 하긴해요 옷도 매번 펑퍼짐하게 입고 화장만 좀 신경써서 하는편.. 지금 32살인데 진심 유치원때부터 쭉 이랬어요 그래서 화류랑 잘 맞아요 그것도 대형가게만.. 왜 그러는 거죠ㅠㅠ 제 성격이 문젤까요..?
버블 1
· 2월 13일 02:17
눈치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2:43
@버블 1 눈치빼면 시체에요
버블 2
· 2월 13일 02:19
BEST음 .. 한군데서가 아니고 모든곳에서 32살 여자를 질투하진 않아요... 언니가 25도 아니고... 걍 언니가 보적보 넌씨눈짓을 하는게 아닌지...
글쓴버블
· 2월 13일 02:44
@버블 2 보적보 넌씨눈 절대 안해요 그랬으면 대놓고 싫어했겠죠.. 겉으론 저 다 좋아해주는척 해요.. 저한테 공주공주 하면서 칭찬하면서 저랑 안 어울리려고 함
버블 2
· 2월 13일 02:48
@글쓴버블 그럼 언니 그냥 표면적으로만 지내요 뭘 속마음까지 알아내서 사실은 싫어하니 마니 해요... 사회생활하면서 그냥 다 적당히 좋은척 하고 다들 살아요...
@버블 4 하 저그거 전에봣는데 아예 티가나던데요?? 여적여 끝판왕인거 근데 본문 글 쓴 님은 오히려 남자들이랑 더 친하다고 그러신 거라서 그런 케이스 는 아닌 거 같은데
버블 5
· 2월 13일 02:23
으음... 모든 곳에서 그랬으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ㅠ 여자들도 성격 좋거나 공부 잘하거나 빠릿빠릿하거나 이쁜 사람들 좋아해서요... 전 한남들이 절 좋아했던건지는 모르겠는데 여자들이 절 좀 싫어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사회성이 좀 떨어지고 남 생각 안 하는 발언 자주할 때였던 것 같아요 언니 말대로 성격 문제!
글쓴버블
· 2월 13일 02:46
@버블 5 저 사회성좋고 항상 남생각하면서 말해요...흑
버블 6
· 2월 13일 02:33
진짜 잘난사람들 모임에서도 그래요? 진짜로 객관적으로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모임요 그런사람들이랑만 어울리시는거같은데 그런사람들이랑만 어울리세요 노는물을 바꾸셈
글쓴버블
· 2월 13일 02:47
@버블 6 진짜 잘난 사람들 모임을 안 가져봤어요..
버블 6
· 2월 13일 03:18
@글쓴버블 왜요?? 충분히 그런 그룹에 계실분같은데..?? 님도 공부잘하셨다고 하니까, 대학도 잘 나오고 잘나지않았어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3:21
@버블 6 모임은 없구 다들 개인적으로만 알아요! 잘난 사람들은 진짜 핵바빠서 많이 만나야 1년에 1번이네요.. 근데 언니말도 뼈가있네요 맞는말이에요
버블 6
· 2월 13일 03:22
@버블 6 대학원 안가셨으면 대학원이라도 가서 진짜 사회적으로 높은사람들이랑 많이 어울려보세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3:27
@버블 6 완전 맞말... 오.. 좀 많이 깨닫고 갑니다 감사해요!!
버블 6
· 2월 13일 03:32
@글쓴버블 님은 걍 인복이 없는 사람같은데, 인복이란 게 서울대 다닌다고 갑자기 좋아지고 다 해결되는 건 아니겠고 본인노력도 필요하겠지만 최대한 인복이 좋을 확률이 높은 장소를 일부러 노력해서 찾아다니시면 조금이라도 해결될 거예요 ㅇㅇ
구혜선이 카이스트대학원 간 것 처럼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3:41
@버블 6 오.. 언니 인생 n년차아니면 무당이신 듯 인복 좋은 장소를 가야겠어요!! 이거 그거다 물이 어디선 500원 어디선 5000원 이런거 ㅎㅎ 아 감사해요 증맬루!
버블 7
· 2월 13일 02:36
이 글을 적는다는 거 자체가...힘 내세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2:48
@버블 7 ㅠㅠ감사해요...
버블 17
· 2월 14일 02:52
@글쓴버블 눈치없는거 맞음
버블 8
· 2월 13일 02:40
동성 무리에서 배척당하는 이유가 있을텐데 30대가 되어서도 그걸 모르면 그냥 머슴으로 부릴 새끼들 몇이나 두고 남친이나 만드세요 나이들어도 안 바껴요 주변에 언니랑 비슷한 사람 있었어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2:50
@버블 8 무리가 아니라 개인이에요 남친도 싫고ㅠㅠ 너무 화류에 절여진것도 문젤수도 있겠네요.. 저랑 비슷한 사람은 어땠어요??
버블 9
· 2월 13일 02:44
성갹이 이상한거에요 요샌 이쁜사람조아함 이뻐서 왕따시키는경우는없어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2:51
@버블 9 겉으론 다 좋아한다니까요...근데 항상 친한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남자가 항상 저를 좋아해서 (말도 섞은 적이 없는데) 멀어지는 경우가 많았긴하네요
버블 9
· 2월 13일 02:53
@글쓴버블 혹시인프피임?말투가딱 그래보여서요
버블 11
· 2월 13일 02:54
@버블 9 걍 이언니 답글 다는것만봐두 답정너에 공주병끼 있는듯 조언해주면 내가 그런면이 있나? 생각해보고 돌아볼줄도 알아야되는데 그런건 아니에요.. 겉으론좋아해요.. 아근데 제가 예뻐서 걔네가 좋아하는 남자들이 절 좋아해서.. 전 착하구 암잘못없는데 남자뺏긴 친구들이 저 질투해서 싫어하는 것 같다고 얘기하고싶은듯ㅋㅋ 걍 자기 예뻐서 보적보 당한다는 소리 하고싶은듯 씹프피 재질임 하아
버블 9
· 2월 13일 02:55
@버블 11 피코기질 있어보여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2:57
@버블 11 씹프제에요ㅠ infj 아니 저 안예쁘다니까요 ㅠㅠ 억울해죽겠네 그리구 답정너가 아니라 댓글보면서 깨닫고 있는 중이에요
버블 11
· 2월 13일 02:59
@버블 9 걍 답글 다는 것만 봐두 피곤함 굳이 괄호까지 쳐가면서 설명하는 거 보면 씹프피 맞는듯 저 씹프피 개싫어해서 지금 혐차올라요ㅋㅋㅋ
글쓴버블
· 2월 13일 03:00
@버블 11 씹프제도 싫어하시는듯..
버블 11
· 2월 13일 03:02
@글쓴버블 저 별로 안 이쁜데요 .. 이러면서 답글 다는 거보면 나는 친구 주변의 남자들이랑 아무말도 안 섞어도 남자들이 항상 언닐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멀어지고 ... 뭐 말투 예뻐서 주변에서 다 따라하고 싶어하고 .. 그런 댓글은 왜적어요? 걍 지가 이쁘고 잘났다 생각하는데 안 그런척 .. 겸손한 척 .. 하고싶어서 가식부리는 거잖아요 커뮤에서도 이러는데 현실에서는 더할듯 ㅠ 그러니까 다들 언니같은 사람 피하는거에요 걍 예쁜데 착해서 주변여자들이 보적보 하는거다 이딴소리 듣고 자기위안 하고싶어서 글 올린건 아니구요? 착한아이 코스프레 좀 그만하구 살아여 .. ㅋㅋ
글쓴버블
· 2월 13일 03:09
@버블 11 경험들을 적은거일 뿐 가식부린게 아니에요 스스로 이쁘고 잘났다 생각했으면 손가락아프고 시간아깝게 이 익명글과 댓글들을 왜 적고있겠나요 저그리구 털털해요 앞뒤똑같고 원인을 찾아가고 있는중입니다 이제 좀 보이네요 원인이
버블 13
· 2월 13일 03:12
@글쓴버블 그러면 혹시 겉으론 좋아하는데 속으론 안 좋아하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 되는게 있어요? 문제 되는게 없으면 완전 절친인 여사친 아니면 그냥 고민하지 말고 똑같이 겉으로 친한 척하면 안 되나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3:14
@버블 13 안그래도 버블2님이 그렇게 말해주셔서 그렇게 하려구요! 그러려니~ 하고 어쩔건데 하려고요 휴
버블 9
· 2월 13일 03:21
@글쓴버블 저 씹프피시러하는이유가 뭔가 착한척 척 하는거랑 피코 , 자기연민 , 내로남불 이런거때매 싫어하는데 좀 말투에서 살짝 비슷한점이느껴져요 얘네 남욕할때 난 얘좋은데..뭐어짜고저쩌고 때매 힘들다..이런식으로욕함 걍 그냥 싫다고욕히면되는거아닌가싶은데 꼭 남욕하는 죄책감때문인지는몰라도 피코하면서 욕해요 왜그러능거지
@버블 9 저 씹프피남친 3년사겼었는데 저도 씹프피는 싫어요... 근데 비슷하다고 느낀게 어느 포인트인지는 알 것 같네요! 그리고 착한척은 아니고 쓸데없이 남 먼저 생각하고 착한건 맞는거같아서 흑화할예정이고 자기연민도 너무 자주해서 이제 좀 그만해야겠어요 내로남불은 없고 남 욕은 남한테 안하고 진짜 싫으면 속으로만 해요 왜냐면 남의 잘못이 나의 잘못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 뭔말알 뭔말알
오히려 남자가 나를 좋아하고 이런 경우가 많아서 여자들한테 더 살갑게 구는데, 이 과정에서 여자들이 오히려 저자세를 취하는 것을 버블언니한테 뭔가 틈이 있을 때 밉게 생각하고 그런 거 같아요 이쁘고 만만할수 있어서 만만해진거에여( 그 사람들이 나쁜 건 맞음) 제가 조금만 얘기해 봐도 사람 좀 잘 보는 편이긴 하거든요 근데 위에 언니들 애기들 듣고나서 궁금한 거 있으면 저도 좀 더 얘기해 줄게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3:18
@버블 13 오!! 헉 생각도 못 해봤던 포인트에요 레전드 순수하게 살갑게 했던걸 밉게 생각하다니 근데 맞는거같아요 여자들한테도 살갑게 하면 안 되는거였나요?? 화류에서 일할 때 독고다이라 언니들한테도 말 한마디 안 섞는데 언니들이 좋아하고 많이 들러붙어요..뭐지 이건 심리학인건가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3:19
@글쓴버블 저는 그냥 말을 하고살면 안되나봐요 ㅠㅠ
버블 19
· 2월 16일 04:16
@글쓴버블 헐 ㅅㅂ 저도요
버블 14
· 2월 13일 03:37
댓글 단거만 봐도 존나 같이 놀기 싫음 남의 말 들을 생각이 없구만 난 그런애 아니야 나는 아무 잘못 없어 힝헹훙 나하테만 왜구댕ㅠㅠ!!! 그치만 나는 가만있어도 운니들이 들러붙는 퀸이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님이 말한게 딱 이렇게 느껴져요 그리고 의도는 그게 아니어도 타인이 느끼는건 다 달라서 아니야 나 안그래 해도 그렇게 보일수도 있는거고 자기 자신을 스스로 생각한대로 믿지말고 남의 얘기도 좀 듣고 메타인지좀 하세요
글쓴버블
· 2월 13일 03:53
@버블 14 남의 말 들을 생각이 없는게 아니라 저라는 사람에 대해서 설명하고 상황을 설명하고 경험을 말하고 원인을 찾는거잖슴? 그리고 이미 원인찾았습니다 가던길 가세요 ㅎㅎ
@버블 3 인생 되돌아보고 생각해보려고 글쓴거잖슨 뇌가 있다면 글을 찬찬히 읽고 생각좀 해봐요 꼬라지거리지말고
버블 16
· 2월 13일 13:50
언니 예뻐서 그렇다 여적여다 이런 소리 듣고싶어하시는것 같은데 32살까지 계속 그랬으면 성격 문제 맞아요 솔직히 댓글만 봐도 피곤해지는데 현실에서는 어떻겠어요...화류일에 집중하기보다 낮에 모임같은데 나가보시는게 어떨까요? 밤일과 낮일 사회성은 천지차이니까요
글쓴버블
· 2월 13일 23:13
@버블 16 네
글쓴버블
· 2월 14일 13:03
결론 : 남 의식하지 말고 남이 그러든 말든 어쩌라고, 그러려니 하자.
나보다 높은 급의 사람들과 어울리자☆
성격문제? 성격이 완벽한 사람은 세상에 없다. 성격이 틀린 사람은 없고 다를 뿐이다. 남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내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오히려 내 문제가 남보다 더 클 수도 있음. 남을 비판하면 다 나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오만한 자세로 상대를 함부로 잣대내리고 판단하지 말 것.
최종 : 항상 겸손한 자세로 높은 급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나를 까내리거나 피하는 것들은 그러려니 무시하면 끝.